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쓴 인물을 폭행하는 내용의 연극이 상연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교회가) ‘계엄 전야’라는 제목에 연극의 형식을 빌려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옹호하는 내용의 연극을 했다”며 교회 쪽에 사과와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재명 가면 쓴 이 구타’ 연극한 은평제일교회…“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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