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자신이 무인기를 북에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왔습니다. 이 인물은 경찰 조사를 받는 용의자가 자기 부탁을 받은 ‘제작자’일 뿐이라고도 했습니다.
30대 남성 “내가 북한에 무인기 보내…조사 받는 용의...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app.bsky.feed.post/3mclm4cs47427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