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는 언어치료사로 일했던 30대 ㄴ씨가 황군의 코를 비틀고, 이마와 턱을 손으로 치는 장면이 찍혀있었습니다. ㄱ씨가 확인한 아동학대 의심 장면만 8∼9차례에 이릅니다. ㄴ씨는 장애인복지관의 진술서에 “황군의 집중을 요구하느라 그랬다”는 취지로 적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장애인복지관서 아동 코 비틀고, 이마 때리고…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app.bsky.feed.post/3mcr2yyts3j2p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