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암소가 스스로 빗을 입에 물고 목적에 따라 몸 군데군데를 긁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소의 ‘도구 사용 능력’이 과학적으로 보고된 첫 사례로, 지금껏 도구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영장류, 까마귀, 앵무새, 돌고래, 코끼리, 문어에 이어 소도 ‘똑똑한 동물’에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소도 침팬지처럼 ‘도구’ 쓴다…빗자루 입에 물고 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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