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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