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함께 만든 블라썸조합의 이영순 이사장은 방학이면 편의점에서 점심을 때우는 아이들을 보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방학에만 문을 여는 ‘500원 식당’은 ‘돈 없는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우려해 500원을 한 끼 비용으로 받습니다.
“500원만 넣거라, 방학 때 밥은 우리가 책임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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