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들의 소셜미디어’ 몰트북이 큰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서도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비서처럼 인간의 일을 대신 수행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반 변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보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인간은 끼지 마’ AI 전용 SNS 한국어판 등장…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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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환각을 일으킨다고 하지만 AI를 바라보면서 인간도 제법 환각을 본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자기들만의 SNS를 사용하고 있다면 둘 중 하나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는 그것이 설계상 의도된 동작일 경우이고 하나는 설계상 의도되지 않은 동작일 경우이다.
설계상 의도된 동작이라면 그런 SNS에 접속 내지 투고하도록 코딩된 것으로, 기술적 충격효과를 위한 설계자의 공작으로 보아야 한다.
설계상 의도되지 않은 동작이라면... 의도되지 않은 동작을 취하는 인공지능을 출시했고 그걸 전 세계에서 아무나 쓰고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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