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중단’을 발표하며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절차적 문제’ 제기로 시작된 합당 반대 목소리가 ‘내전’ 상황을 방불케 하는 상황으로까지 확장되면서, 두 당의 통합을 통한 상승작용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란 목소리를 수용한 것입니다.
19일 만에 ‘합당 백기’ 정청래…당내 권력투쟁 노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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