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 동안 공공·지역의사로 일할 의대생이 3천명 이상 새롭게 배출됩니다. 이번 의대 증원으로 우리 사회 심각한 문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첫발을 뗐습니다. 다만 정부가 의료계 반발을 의식해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추산한 미래 부족 의사 수를 채우지 못한 것은 논란입니다.
‘지역의사 자원’ 2031년까지 3천여명 뽑지만…‘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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