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재판장 남인수)는 12일 민 전 대표 등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소송과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모두 민 전 대표 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원 규모 풋옵션 소송 승소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app.bsky.feed.post/3men5gx7xxb2x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