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사태 이후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며 계엄을 옹호해 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162일 동안 외국에 머물다 지난 3일 입국한 전한길씨는 경찰 조사에 처음 출석하며, 지지자들을 향해 자신에 대한 경찰 수사가 “언론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한길, 경찰 첫 출석…‘전한길 뉴스’ 기자증 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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