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고통의 당사자를 배제하고 의료진과 보호자들의 영역으로 남는다. 보호자는 죄책감을 최소화하고, 의료진은 법적 논란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결정이 수렴된다. 이 결정과 죽음 사이 당사자와 보호자를 잇는 건 하고 싶은 말을 차마 꺼내지 못하는, 결국은 또 다른 후회로 남는 침묵이다."

그의 스위스행 비행기는 왜 멈춰 섰을까 [김은형의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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