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기념사에서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적대가 아니라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니라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3·1 혁명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속보] 이 대통령 “적대·대결은 서로에 이익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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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진정으로 하는 말이겠고 당장은 유지가 되겠지만, 이건 미국과 한국 대선이라는 오묘한 별들의 운행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보니 4년 뒤를 약속할 수가 없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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