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초등학교 현장은 학생들이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가득합니다.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 비난, 조롱이 대표적입니다. 이 같은 혐오·비하는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통해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고 그 표현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그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짱깨” “네 여자친구나 만져” 초등 교실 덮친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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