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이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 소감을 중간에 잘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장면은 앞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을 때도 나왔습니다. 실제 이날 여우주연상 등 다른 부문 수상자에겐 2분 이상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감사합” 뚝…‘골든’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아카데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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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영화제라는 표현이 유명한데,
자꾸 기존 권위의 바닥이 드러나는 시대 같긴 해요.
세계 일짱 트럼프, 무력한 미국민주당과 유엔,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의 취향과 안목과 인성... 그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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