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용역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더는 갱신하지 않았고, 다른 업체와 신규 계약도 맺지 않았다. 이는 캠퍼스에서 청소 인력을 아예 없애려는 포석이었다. 그들의 빈자리는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이 메웠다. 건물 청소를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 없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고 믿은 결과였다. 하지만 신라대는 그 계획을 시행한 지 1년도 안 돼 철회하고, 청소 인력을 ‘직접 고용’했다."
자발적 ‘공짜 노동’은 없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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