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의 인프런 챌린지가 어제자로 끝났다.
콘텐츠 만드느라 무척 힘들었다. 과욕을 부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데, 끝내 해냈다.
평점이 후한데,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지 헷갈리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https://inf.run/fuTQm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의 인프런 챌린지가 어제자로 끝났다.
콘텐츠 만드느라 무척 힘들었다. 과욕을 부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데, 끝내 해냈다.
평점이 후한데,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지 헷갈리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https://inf.run/fuTQm
설계 능력 없고 코딩 AI보다 못하고 뭔가 이상한 걸 만들고 있고 (#레퍼럴프로젝트, http://referral.akaiaoon.dev) 뭔가 남의 프로젝트에 기여도 하고 (#코스모슬라이드, https://github.com/cosmoslide/cosmoslide) 매일 커피 비슷한 거나 마시는 여전히 직장이 없는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