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데, 3학년때일지도 모름.
여하튼, 우리반에 정말 잠이 많은 잠보가 있었는데, 이 친구 이름이 "장진만"이었음.
하도 잠을 많이자서 온갖 잠과 관련된 별명이 붙어 있었는데...
당시 며칠사이에 같은 반에서 유행하던 짓이 받침을 떼고 모든 걸 말하던 거였음.
근데... 내가 그걸 발견했음. '장진만'에서 받침을 다 떼면 "자지마" ;-)
작명에서 이미 잠보가 될 것을 예견한 것이라고 입을 털었던 기억이;;;;
#하나도_안_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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