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배에 가스가 찬 것도 같고 좀 별루더니 오늘 점심무렵부터... 어 이거 좀 심상찮은데 싶어서 (오른쪽 등뒤 아래가 슬슬 조이는 것처럼 아픔) 비뇨기과 가보니 결석 당첨;;;;
병원가니 점심시간이라서 기다리는 중에 점점 아파지더니 앞이 노래질 정도로 아픔... 끙끙대고 있으니 점심시간 종료 15분전쯤인데도 나오셔서 진료 봐주심... 진통제 3대 맞음;;;;
진통제 기운이 좀 돌고나니 그제서야 좀 살만함...
젠장... 체외충격파쇄술인가 받고 오는 길임... 40만원쯤 까먹음.
나이 먹으니 유지보수에 비용 점점 올라감;;;
병원가니 점심시간이라서 기다리는 중에 점점 아파지더니 앞이 노래질 정도로 아픔... 끙끙대고 있으니 점심시간 종료 15분전쯤인데도 나오셔서 진료 봐주심... 진통제 3대 맞음;;;;
진통제 기운이 좀 돌고나니 그제서야 좀 살만함...
젠장... 체외충격파쇄술인가 받고 오는 길임... 40만원쯤 까먹음.
나이 먹으니 유지보수에 비용 점점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