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창업자들은 1998년 구글을 야후에 100만달러에 팔러갑니다. 야후는 뭐임 하고 거절했고 4년뒤 야후는 구글에 30억 달러에 삼 하고 제안했다가 구글은 50억 달러를 불렀고 협상은 결렬 되었습니다. 또 4년뒤 야후는 페이스북을 10억달러에 산다고 제시했고 주커버그는 콜 했는데 야후가 1.5억 달러만 깎아주셈 해서 결렬 되었습니다. 훗날 공룡이 될 회사를 헐값에 살 기회가 세번이나 있었는데 날려먹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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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무친판단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마소는 자신들의 msn서치 라이브 서치를 사람들이 극혐하는걸알고 야후라는 검색엔진을 살려고합니다. 19달러였던 야후의 주가에 62퍼나 되는 프리미엄을 붙여 주당 31달러. 446억달러라는 무친 파격적인 인수제안을 하는데 야후는 제정신이 아니라 우리는 단순한 검색엔진이아니라 뉴스 스포츠 금융등 다양한 정보를 포털형태로 제공하는게 메인인 멀티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라며 주당 37달러 까지 올려부릅니다. 마소는 주당 33달러까지 제시했지만 야후가 제안을 걷어차면서 야후의 주가는 폭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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