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패스트레이싱이나 오프라인렌더러에서도 유사한 문제점은 발생합니다. 바로 앰비언트오큘루전텍스쳐가 캐릭터의 개성을 나타내는 조형적인 요소를 많이 담고있기때문인데요. 이게 패스트레이싱 같은 라이팅과 결합하면 너무 어두워보이거나 얼룩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패스트레이싱에서는 ao맵을 배제하고 기존텍스처를 다른걸쓰던 후처리로 조정을하던 그렇게해서 패스트레이싱에 적합한걸로 바꾸는데 이게 인상이 바뀌어도 너무 확바뀌거든요. ao텍스처로 좀 과장되고 데포르메되었던 얼굴의 윤곽들이 진짜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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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이 무려 직접나서서 dlss5에대한 백래쉬에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게이머들이 틀렸다구요. 황회장아저씨. 게임을 보고 느끼고 플레이하며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게이머입니다. 게임제작자들은 게임을 만들때 항상 게이머들의 시각을 생각하며 게임을 만들어요. 이런 부분에서 순간에서 게이머들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할까 하며 게임을 만드는데 그런 게이머들의 시각과 생각이 틀렸다고하는건 말이안됩니다. 어불성설이죠. dlss5를 옹호하며 기술에대해 이야기하는 테크브로들도 똑같아요. 기술그자체의 문제보단 그들이 기술을 대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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