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국에서 더 많은 분들이, 미국에서 발로 뛰며 사업을 전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Y Combinator, Founders Inc, SPC 등의 액셀러레이터에서도 많이 뵐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스스로 조금 조심하는 점은 미국에서 한국인"만" 보이는 행사라던가, 한국어를 쓰는 행사에 가는 것이다. 한국 사람을 만나도 미국에서는 영어로 이야기하자. 처음 보는 사람이 대화에 끼어들면서 친해지고 깊어지는 것이 미국에서 느낀 대화의 참맛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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