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담론이 오가고 있는데
저는 오타쿠라는 존재를
'그 사고하는 과정 하나하나까지 좋아하는 자' 라고 정의를 내려요
그림을 예로 들면
그림이라는 결과물을 좋아하는 자가 있고
그리는 과정을 좋아하는 자가 있으며
그 과정에 필요한 망상과 의식의흐름에 미친 자가 있는데
전자에서 후자로 갈수록 오타쿠에 가깝다고 생각하다
오타쿠담론이 오가고 있는데
저는 오타쿠라는 존재를
'그 사고하는 과정 하나하나까지 좋아하는 자' 라고 정의를 내려요
그림을 예로 들면
그림이라는 결과물을 좋아하는 자가 있고
그리는 과정을 좋아하는 자가 있으며
그 과정에 필요한 망상과 의식의흐름에 미친 자가 있는데
전자에서 후자로 갈수록 오타쿠에 가깝다고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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