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달에 120만원 주는) 인턴한테는 판교바닥에서 야근시키는 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한 적이 있었음. 대표는 초보라서 이상한 노가다를 열쯔엉! 하면서 하고자 했고 대부분 경력직이고 일이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외면했기 때문에 인턴이 판교 교통 끊길 때까지 일해. 그랬더니 나더러 “노조위원장이냐” 그래서 내가 “제가 하나 만들까요” 했더니 죽일듯이 노려봄. 이것이 머한민국 중소의 현실임.ㅋㅋㅋ 싸울래면 목숨을 걸어야됨. 뭐 옛날부터 내 고용은 파립목숨이고 해고가 살인이면 나는 재림을 몇번한거냐 아무튼 예수이긴 할 거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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