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키워보자. 케빈 워시가 에스티 로더의 사위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로널드 로더 회장이 트럼프와 와튼스쿨 때부터 절친이란 점, 로널드 로더가 그린란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케빈 워시가 팔란티어의 피터 틸과 절친이란 점도 생각해 봐야지. 그럼 대충 답이 나오지 않나? 비둘기인지 매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비둘기와 매를 다 잡아먹는 흰머리독수리란 점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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