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핀트를 못 잡는데 케인즈안의 시대는 끝나고 재정주의자들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고 국민들에게 돈 뿌리던 수요 중심의 경제가 아니라 실업률이 오르든 말든 우선 생산성 향상과 공급 중심의 경제로 옮겨 가겠다는 게 워시 인선의 가장 큰 의미임. 그리고 연준의 데이터 중심 금리 결정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재정정책과 합을 맞추는 금리 결정을 하겠다는 게 워시고 트럼프가 좋아한 이유일 거임. 트럼프가 꼭두각시만 세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통계청 자르고 새로 뽑은 사람만 봐도 그렇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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