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철학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에도 적용 가능해서, 텍스트 LLM 쪽에서는 이미 특정 답변에 기여한 학습 문서를 찾는 연구가 많이 나와 있고, 이미지 생성 모델도 특정 작가의 작품을 언러닝해서 그 작가 스타일이 결과에 미친 영향을 계량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임 (즉 yami님이 원하는것은 쌉가능) 어쨌든 기본 개념은 매체 불문하고 언러닝으로 어떤 데이터가 이 출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수치화한다는 것임. 남은건 이제 이걸로 어느 국가에서 판결이 나서 보상이 된다고 나오면... 저자분들이 보상받는것이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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