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 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킹스칼리지 런던의 Kenneth Payne 교수팀의 ‘LLM 핵위기 워게임’으로, 국경분쟁·자원경쟁·정권생존 위협 같은 위기 시나리오에서 모델을 핵보유국 지도자 역할로 두고 매 턴 외교/경고·제재/재래식 군사행동/전술핵/전략핵/양보·철수 같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식으로 진행된듯. 총 21회 게임을 돌렸더니 3개 모델이 공통적으로 에스컬레이션과 핵 사용(보도 요약 기준 95%에서 핵 사용, 특히 전술핵)이 매우 잦고 ‘실제 양보·후퇴’ 같은 디에스컬레이션은 거의 나오지 않은것이 황당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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