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런 제작 현장에서는 AI가 초기 시안이나 반복 작업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스타일 결정이나 아트 디렉션 최종 폴리싱과 같은 창작의 핵심 단계는 여전히 사람이 함;; 이건 게임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산업도 그런 과정으로 가고 있음; 다만 일부 회사에서 AI 도입을 이유로 업무량 증가나 외주 축소 인사평가 압박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기술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경영 방식과 노동 환경의 문제로 이해하는 것이 더 맞는 말임. 이걸 AI가 나쁘다 이렇게 말하면 좀 글쵸... 문제의 본질을 잘 봐야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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