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면 역사적으로 거의 이랬습니다: 고질적인 문제가 있음 -> 한계를 극복해보려고 기술을 어렵게 개발하기 시작 -> 한참 정체기를 겪다가 -> 혁신적인 데모가 나오고 투자가 몰림 -> 폭발적으로 퍼짐; 기술이 갑자기 앞서감 -> 기존 사회의 관습과 틀이 무너지면서 사회가 난리가 남 -> 질서와 사회 혼란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법이 가장 마지막에 쫓아옴 인쇄기도 그랬고, 화약과 총도 그랬고, 증기/내연기관도 그랬고 모두 그랬던것 같심다... 이번에도 그렇게 가겠고요 다음 싸이클에는 다른것이 나와서 다시 무한 반복할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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