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의 여파가 나에게 직접 돌아오기보다는 여러 관계/다리를 타고 돌아오는 경우에는 경로가 길어져 체감이 더 약함. 사실 사람만 이러는건 아님 뉴럴넷도 비슷한데 정답 신호(보상/라벨)가 빠르고 선명하며 원인과 결과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잡음이 적을수록 잘 배우지만 그런데 이런 카르마식 피드백은 배우기 힘들어함; 하여간 이러니까 사람조차 운 탓이나 상황 탓으로 처리하거나 반대로 잘못된 패턴을 학습해 미신처럼 굳어지는것 같음.
행동의 여파가 나에게 직접 돌아오기보다는 여러 관계/다리를 타고 돌아오는 경우에는 경로가 길어져 체감이 더 약함. 사실 사람만 이러는건 아님 뉴럴넷도 비슷한데 정답 신호(보상/라벨)가 빠르고 선명하며 원인과 결과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잡음이 적을수록 잘 배우지만 그런데 이런 카르마식 피드백은 배우기 힘들어함; 하여간 이러니까 사람조차 운 탓이나 상황 탓으로 처리하거나 반대로 잘못된 패턴을 학습해 미신처럼 굳어지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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