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11 경제 이것저것 충격과 공포의 밤이 지나갔습니다. 분명히 이번주 CPI를 비롯한 주요 지표가 발표되니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긴 했지만, 그보다 더 큰 트럼프의 아가리스크가 제대로 폭발하며 증시를 조져놨죠. 미 증시 이야기를 계속 하는게, 이게 국내 부동산과도 관계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크립토커런시, 해외 투자가 활성화 된 이후 소위 말하는 '서학 개미'나 '비트코인'이 부동산에 영향을 많이 주기 시작했거든요. 테슬라를 비롯한 증시든, 코인이든 호오를 떠나 밀접한 연결이 되어 있다보니 계속 모니터링 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