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18 날씨 이것저것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추석 예매 전쟁은 지옥입니다. 예전엔 분명히 긴 연휴동안 집에 늘어져서 쉬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뭔가 애기들을 데리고 뭔가 하고 보여줘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니까 연휴 전부터 엄청 바쁜 것 같아요. 삶이 달라진다는게 이런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계절감도 엄청 달라져 있었죠? 심지어 쌀쌀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관측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중부지방은 20℃ 미만으로 뚝 떨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을이 성큼 하고 찾아왔습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lz2wh3lfmk2q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