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화물기사 직원이 먹었다고 굳이 소까지 제기한 물류회사가 어딘지 참 궁금해지는데. 여기엔 사실 웃픈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원래 물류창고에는 화물기사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화물기사는 딱 차만 옮겨요. 차만 옮기고 대기하면 상하차 업무를 해주고, 다 했다 하면 차만 타고 가는겁니다.
디게 쩨쩨해보이지만 걍 들여보내주고 다과를 준게 인정되면 물류업체가 보안 규정을 위반한게 되고, 이슈가 되어 잘못하면 운송업체자체가 잘릴 수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추정의 영역이지만, 업계 말 들어보면 이러다 충돌이 생긴걸로 보입니다-_-;
1천50원 과자 절도 재판서 판사·변호사 헛웃음…"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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