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팅은 쉬고 있지만 이런 화두가 나와서 끄적여보겠습니다. 먼저 한 줄 요약하면 오른 주머니에서 돈 빼다 왼 주머니에 넣기입니다. 기존에 장사가 잘 되던 한강공원 매점을 저기로 쑤셔넣었죠. 일본 사철들이 그런식으로 확장을 많이 합니다. 철도를 일단 깔고 그 주변 버스를 사철이 보유하고, 주변의 마트나 백화점, 부동산까지 싹 장악하는거죠. 그런데 저긴 그런거 없잖아요? 접근성 좋은 한강공원 이용객을 뜯는겁니다. 이미 기존에 있던 편의점을 없애고 선착장 편의점으로 통합했죠. 한강 편의점은 매출도 많고 입찰로 돌리거든요.

[단독] 한강버스, ‘믿는 구석’ 있었다…“승객 없어도...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lznq7zsge22h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