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한 칸 임대료가 거의 10억 가까이에 육박합니다. 기사화 된 자료로만 "2020년" 기준으로 8억짜리가 있어요. 거기에 꼼수가 또 있습니다. 광고판이죠. 왜 굳이 '버스'를 택했냐면, 옥외광고판을 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세(금)빛둥둥섬에도 윤석열 정부 시절 산업융합촉진법 규제특례제도 승인을 통해 23년부터 상업광고를 달아붙이면서 4억원 가량의 연간 흑자를 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www.consumertimes.kr/49649) 그런데 말입니다. 기존에 그 수익을 얻던 한강시민공원 사업소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영상] 연간 사용료 8억, 한강 편의점 건물주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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