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식방 빡통들 또 시작입니다. 기사에 보면 있어요. "유럽에선 영국이 인근 해상에 조성한 시그린(Seagreen) 등 대규모 풍력 단지에서 바람이 잘 불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전력 생산량이 기대치를 밑도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게 왜 그러냐. 바로 2020년부터 이어진 기후위기 때문입니다. 과거 서브스택에도 썼지만 라 니냐로 인해 북해의 바람이 순간적으로 급감해서 리스크가 대두된거에요. 거기다 COVID-19, 우-러 전쟁으로 인한 가스 이슈까지 빵빵 연달아 터지면서 EU는 "재처리 가능한 경우" 원전을 인정해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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