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31일과 1월 1일은 수도권 기준 거의 하루 종일 영하권을 기록할 정도로 상당히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북아시아 500hPa 온도 분포 상황을 봐도 비슷한 전망을 내릴 수 있는데요. 보통 성층권이 변동하면 약 2주의 시간을 거쳐 한반도의 날씨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오는 1월 10일 정도까지는 주기적으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성층권의 바람을 보면 서서히 강풍대가 내려와 안정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강풍대는 보통 대류권의 열기를 빠르게 흩어내는 역할을 하기에 극 소용돌이 안정화를 불러오는데요.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b3emrscqc2p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