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타래에서 말한 것 처럼 (아마) 과이도 계열 친미정부가 수립되면 경제는 좋아지는 느낌이 날 겁니다. 미국이 지원할테니까요. 하지만 본질은 같습니다. 미국 기업은 석유를 수탈해갈거에요. 그런데 하필 왜 이런걸까요? 현재 일어나는 일을 다 엮어두고 봅시다. -. AI 붐 이후 미국의 에너지 소비량과 가구당 에너지 지출 비용 -. Drill baby drill 구호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증설 불가능한 미국 내 시추공 -. 원전을 짓겟다고 했으나 예산도 착공도 없는 상태 -. 캐나다와의 분쟁 -. 갑자기 오르는 석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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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하면서 다른 이슈들과 엮어보니 그젠가 남천동에서 임경빈 작가가 캐나다의 한국 내 텅스텐 광산 투자와 관련해 말헀던, 미국 중국이 크게 한번 붙었다가 다시 붙으려고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는 정세분석이 굉장히 잘 맞아떨어집니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쿠바를 엮어서 해상 루트를 안정화시키면 미국은 중국의 영향력을 상당히 제거하게 됩니다. 첫 번째가 SIGINT입니다. 쿠바 내에는 베후칼 등 여러 곳에 중국의 SIGINT 장비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쿠바 정권을 친미쪽으로 뒤집어 세우면 이거부터 뒤집어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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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내 中도청기지 커져…美 “예의주시, 필요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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