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놓고 뭐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니 어쩌고 하고 있습니다. 뉴시스와 위키트리 같은 유사언론들은
오세훈 "버스노조 파업에 막중한 책임…노사 끝까지 설득"
오세훈 "막중한 책임, 교통수단 총동원"
등의 야마를 걸어놓고 있는데요. 진짜 이건 조중동도 안하는 짓인데 참 오세훈이 많이 급한가보다 싶습니다. 위 서울시의회 회의록 기사에 따르면 부족한 예산이 1500억 규모라는데, 놀랍게도 한강버스 비용이 1500억 가량이네요.
이 짓 안하고 미리 협상했으면 추위와 빙판에 시민들이 고생하는 일 따위 없었을건데 말입니다.
한강버스 1500억 vs. 누리호 1200억...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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