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생산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80% 이상 전망되는 가운데, 만약에 에너지 생산량이 10 Bcf/d(하루 10억 입방피트) 이상 급감하면 에너지 비상 사태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이번 한파가 동북아와 북미를 거의 동시에 타격하는데다, 거의 바로 유럽까지 사정권에 두고 있다는 점인데요. AO도 24년 대비 2포인트 이상 낮고, 난방도일 역시 4~5일에서 10일로 2배 가까이 누적, 850hPa 온도도 크게 내려갑니다. 1월 22일 이후에는 가스 숏 스퀴즈가 가능성도 있고, 더 심하면 겨울밀에도 피해가 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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