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양형"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논고문에서는 이 가능성조차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법원의 판단 뿐입니다. 오늘의 날씨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논고문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려 합니다. "피고인은 반성하지 않습니다. 양형에 참작할 사유가 없고 오히려 중한 형을 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법정형 중 최저형으로 형을 정함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법정형 중 최저형이 아닌 형은 ‘사형’ 밖에 없습니다. 이에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요.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cdowd2oo222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