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3년의 학습 효과로 인프라가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노르트스트림이 아직 가동되지 않는데다, 급작스런 한파가 북미로 남하하면 북미 가스가 멈출 수 있습니다. 지난 24년 한파 당시에도 비슷한 피해가 있었는데요. 극심한 추위로 가스 채굴 시 나오는 수분이 얼어붙어 미국 가스 생산량의 1/5 가량이 순간적으로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24년 1월 한파보다 이번 한파가 더욱 위력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24년보다 지금은 SSW(성층권 돌연승온)의 패턴이 더욱 강했고, 그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북극한파에 얼어붙은 油井…美, 가스공급 1년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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