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경제만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과거 보우소나루 정부 시절, 극심한 아마존 개발 정책으로 파괴된 산림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우리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를 도덕적 잣대로만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당연히 보존과 개발은 조금씩 같이 추구해야겠지만, 누군가에겐 개발과 경제적 요인이 더 급할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부유한 나라에서는 이를 일종의 비관세무역장벽으로 만들어 개도국이 발전하는 것을 막는 장치로도 쓰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국가간의 협력이 필요하고, 양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질서가 망가진거에요.
[현장] 하늘서 내려다본 아마존…파이고 깎이고 불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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