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지원이 사라져서 해빙 두께 정보 등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은 기상학적 분석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운항,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기후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공적 데이터 서비스가 축소되면 소수의 거대 자본 기후 변화를 볼 수 있겠죠. 점차 혹한기 예측도 안될거고 에너지 가격 통제권도 민간 기업에게 넘어갈겁니다. 북극 패권을 쥐겠다는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공공 정보가 서서히 민간화, 무기화되고 기후 위기를 지적할 근거 자료는 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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