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충격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먼저 성층권이 안정될 것, 그리고 NAO(북대서양 진동) 파동이 찾아와서 그 흐름을 깰 것. 그런데 대권 서풍과 에디 열속 자료, NAO를 보면 그 조건 모두 아직까지 찾아올 가능성은 멀었다는 것이 예상됩니다. 성층권이 안정을 찾으려면 대류권에서 공급되는 열이 차단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열속은 반대입니다. 붉은 펄스가 포착되죠. 지난 여름 극도로 달아오른 대류권이 아직까지 성층권을 데우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경우 한파가 2월 중순에서 말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cqar7onkc2j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