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라니냐에도 불구하고 매우 길었습니다. 여름부터 이어진 이 역대급 더위가 지속적으로 성층권을 타격하면서 계속 에너지를 주입, 지금의 한파로 나타난 것입니다.
성층권 안정화 신호가 약 FH300, 1월 20일부터 나타나긴 하지만 한번 더 발생한 SSW가 어떤 영향을 줄지 아직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미 지상으로 쏟아진 동풍 편차의 관성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올해 설 연휴까지 한파가 이어집니다.
기상청은 1월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 전망했는데, 전 아닐 수도 있다 예상했고.. 제가 이겼는데 기분이 나쁘네요-_
WMO “2025년, 역대 가장 더운 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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