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금까지 우리가 흔한 것으로만 알았던 국제 공조에서 나오는 자원, 정보, 인프라가 닫힌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얼마 전 독일 의료기업 프레제니우스 CEO가 의약품 원료를 희토류에 비유했는데요. 소버린 AI가 생겨나고, 인류가 이미 그 플랫폼에 종속된 상황에서 이를 미국이 전략적 자원으로 판단하고 빗장을 닫아걸면 어떻게 될까요? 에너지는요? 식량은요? 필수 인프라는요? 1990년에서 2000년까지가 세계화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다시 줄어드는, 빅 크런치의 시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럽 가스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Fresenius CEO Warns China 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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