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0 날씨 이것저것
다보스 포럼, 세계 경제 포럼 연차총회는 기후 위기를 다루는 장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2010년 "더 나은 세계"를 시작으로, 꾸준히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글로벌 의제를 주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의 공존, 팬대믹 대비, 기후 위기 대응, 글로벌 불평등 해결과 같은 이야기 말이죠. 하지만 올해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사라진 것입니다. 미국은 빅테크 경영진을 포함한 역대 최대규모 대표단을 보냈고, 그 중엔 석유기업 CEO도 대거 포진했습니다.
기후위기, 다보스의 중심에서 비켜섰다 - 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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