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1 날씨 이것저것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하얗게 보이는 최저기온 영하 15℃ 이하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그리고 지난 16일, 큰 불로 인해 집을 잃은 구룡마을 주민들은 이 한파에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한반도를 얼어붙게 할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쏟아진다는건 북해도와 캄차카 일대에 거대한 폭탄 저기압이 생겼다는 말과 같습니다.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극한의 날씨에 인재가 겹쳐 고통받는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데이터가 틀렸으면, 날이 풀려 이들이 덜 고통받길 바라며 오늘 날씨 열어봅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cvbxu4f7s2u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